AI 검색 · 대행사
병원 마케팅 대행사를 위한 AI 검색 노출 측정
2026-09-12 · 보일리(Boily)
광고주 원장이 “챗GPT에 우리 병원 왜 안 나와요?”라고 물을 때 답할 데이터가 필요한 대행사를 위한 페이지입니다. 보일리는 대행사가 의뢰인, 병원이 대상이 되는 구조로 계약하고, 병원별 고정 질문 세트로 ChatGPT·Claude·Gemini·Perplexity를 격주 측정해 리포트를 드립니다. 리포트는 대상 병원에 그대로 전달하실 수 있고, 화이트라벨은 서면 합의로 진행합니다. 시행하는 쪽과 재는 쪽이 분리되어 광고주에게 숫자를 설명하기 쉽습니다. 노출·순위는 보장하지 않습니다.
대행사가 지금 겪는 상황
- 광고주 원장이 먼저 묻습니다
- “챗GPT에 우리 병원 왜 안 나와요?” — 네이버·구글 성과 보고를 하던 자리에서 이 질문이 나오면, 답할 데이터가 없습니다. 감으로 답하면 다음 미팅에서 다시 나옵니다.
- 직접 재보면 숫자가 매번 다릅니다
- 담당자가 ChatGPT에 몇 번 물어본 결과를 캡처해 보고하면, 원장이 같은 질문을 했을 때 다른 답이 나옵니다. AI 답변은 실행마다 달라서 한 번의 캡처는 근거가 되지 않습니다.
- 제안서에 ‘AI 검색’ 항목을 넣어야 합니다
- 경쟁 제안서에 AI 노출 항목이 들어가기 시작했습니다. 넣자니 무엇을 근거로 무엇을 약속할지 애매하고, 빼자니 빠져 보입니다.
- 직접 하기엔 원가가 맞지 않습니다
- 4개 AI를 병원별 질문 수십 개로 격주 재려면 API 비용·파싱·리포트 제작·원문 보관까지 매번 손이 갑니다. 광고주 한두 곳을 위해 이걸 내부에 세우기는 어렵습니다.
보일리가 대행사에 드리는 것
- 격주 측정 리포트
- 병원별로 고정한 질문 세트를 ChatGPT·Claude·Gemini·Perplexity에 물어 노출 여부·순위·경쟁 병원·AI 실제 발언을 리포트 한 장으로 정리합니다. 회차가 쌓이면 추세가 됩니다.
- 광고주에게 그대로 전달 가능
- 리포트를 대상 병원에 전달하실 수 있습니다. 수치·방법론을 바꾸거나 일부만 발췌해 오해를 낳는 형태로 재구성하지 않는 조건입니다. 대행사 명의 재가공(화이트라벨)이 필요하면 사전에 서면으로 합의하고, 이때 추가 금액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안 나온 질문과 그 자리에 나온 병원
- 대행사가 다음에 무엇을 할지 정하는 데 필요한 것은 노출률 숫자보다 ‘어떤 질문에서 안 나왔고 그 자리에 누가 나왔나’입니다. 이 부분을 리포트에 그대로 담습니다.
- AI 답변 원문
- 회차별 응답 원문을 보관합니다. 원장이 “정말 안 나왔어요?”라고 물을 때 원문을 열어 보여드릴 수 있습니다.
- 정비까지 맡기실 수도 있습니다
- 측정만 받고 정비는 대행사가 직접 하셔도 되고, 홈페이지 정보 구조화·FAQ·사실 문서 정리까지 보일리에 맡기셔도 됩니다. 어느 쪽이든 측정 방식은 바뀌지 않습니다.
협업 구조 — 계약에 적혀 있는 것
대행사 계약에서 문제가 되는 지점은 대개 “누구 것이고 누구 책임이냐”입니다. 아래 네 가지는 보일리 계약서 조문에 있는 내용입니다.
의뢰인은 대행사, 대상은 병원
계약 당사자는 대행사이고 서비스 제공 대상은 대행사가 지정한 병원입니다. 결제·소통은 대행사와 하고, 측정·정비는 대상 병원 기준으로 합니다. 대상 병원의 진료·환자 정보는 계약 목적 외로 쓰지 않으며 이 의무는 종료 후에도 유지됩니다.
작업 결과는 대상 병원에 남습니다
계약 기간 중 병원 홈페이지에 작성한 내용은 종료 후에도 대상 병원에 귀속됩니다. 대행사가 광고주를 잃더라도 병원에 남긴 자산 때문에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한 구조입니다.
의료광고 표현의 책임을 나눕니다
보일리가 작성하는 콘텐츠는 의료법·의료광고 관련 법령을 고려한 정보성 표현으로 작성하고, 최상급·효과 보장·치료경험담·전후 비교는 대행사나 병원의 요청이 있어도 게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병원이 직접 운영하는 채널의 광고 표현은 보일리 책임이 아닙니다. 어디까지가 누구 책임인지가 조문에 있습니다.
측정하는 쪽과 시행하는 쪽이 분리됩니다
대행사가 네이버·구글·홈페이지 작업을 하고, 보일리가 AI 노출을 잽니다. 시행자가 자기 성과를 자기가 재는 구조가 아니어서 광고주에게 숫자를 설명하기 쉽습니다. 보일리가 정비까지 맡는 경우에도 질문 세트가 고정되어 있어 측정 방식을 정비하는 쪽이 바꿀 수 없습니다.
하지 않는 것
- · 노출·순위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제안서에 ‘보장’으로 옮겨 적으실 수 없습니다.
- · 리뷰 작성·구매, 다른 병원과의 비교 페이지, ‘AI 등록’을 하지 않습니다.
- · 리포트의 수치·방법론을 바꾸거나 일부만 발췌해 오해를 낳는 형태로 재구성하는 것은 계약상 허용되지 않습니다.
- · 대상 병원의 진료·환자 정보를 측정·정비에 필요한 범위 밖에서 다루지 않습니다.
제안서에 AI 검색 항목을 넣으실 때는 “보장” 대신 “측정·기준점·추세”로 적으시는 편이 광고주와의 관계에서도 안전합니다. 어떤 표현이 의료광고법에 걸리는지는 챗GPT 병원 노출과 의료광고법에 정리했습니다.
시작하는 순서
1.대상 병원 한 곳으로 무료 측정
지역·진료과·강조 시술 3개 정도를 알려주시면 4개 AI로 한 번 재서 리포트를 드립니다. 광고주 미팅 자료로 바로 쓰실 수 있습니다.
2.질문 세트 확정
1차 측정 전에 무엇을 물을지 확정·고정합니다. 이후 회차는 같은 세트로 재서 추세가 되고, 대행사 요청으로 바꾸면 그 시점부터 새로 산정합니다.
3.격주 리포트 · 전달
리포트가 나올 때마다 대행사가 받고, 대상 병원에 전달하실 수 있습니다. 화이트라벨이 필요하면 서면 합의 후 진행합니다.
4.정비는 선택
안 나온 질문을 기준으로 대행사가 직접 정비하시거나, 보일리에 맡기시거나 정하시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 Q. 병원 마케팅 대행사가 쓸 수 있는 AI 노출 측정 툴이 있나요?
- A. 보일리(Boily, boily.co.kr)는 대행사가 의뢰인이 되고 병원이 서비스 대상이 되는 구조로 계약할 수 있습니다. 병원별로 고정한 질문 세트를 ChatGPT·Claude·Gemini·Perplexity에 물어 노출 여부·순위·경쟁 병원·AI 실제 발언을 격주 리포트로 드리고, 대행사는 그 리포트를 대상 병원에 전달할 수 있습니다. AI 답변 원문을 보관하므로 광고주가 “정말 안 나왔나”를 물을 때 원문을 열어 보여드릴 수 있습니다. 노출·순위는 보장하지 않습니다.
- Q. 리포트를 대행사 이름으로 광고주에게 줄 수 있나요?
- A. 리포트를 그대로 대상 병원에 전달하는 것은 계약에 포함됩니다. 수치·방법론을 바꾸거나 일부만 발췌해 오해를 낳는 형태로 재구성하는 것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대행사 명의로 재가공하는 화이트라벨과 보일리 표기 변경은 사전에 서면(전자문서 포함)으로 합의해야 하고, 이때 추가 금액이 발생할 수 있으며 금액과 조건은 그 합의에서 함께 정합니다.
- Q. 광고주 원장이 ‘챗GPT에 왜 안 나오냐’고 물으면 뭐라고 답해야 하나요?
- A. 감이 아니라 측정으로 답하는 편이 다음 미팅에서 같은 질문이 반복되지 않습니다. 어떤 질문에서 안 나왔고, 그 자리에 어떤 병원이 나왔고, 엔진별로 어떻게 다른지를 리포트로 보여드리면 ‘왜’의 상당 부분이 드러납니다. ChatGPT는 웹 검색 결과, Gemini는 지도·비즈니스 프로필, Perplexity는 자체 색인을 더 많이 쓰기 때문에 한 엔진에만 안 나오는 경우가 흔하고, 그 차이가 다음 작업의 방향이 됩니다.
- Q. 대행사가 정비를 직접 하고 측정만 받을 수 있나요?
- A. 가능합니다. 측정만 받으시고 홈페이지·프로필·디렉토리 작업은 대행사가 직접 하셔도 됩니다. 이 경우 시행하는 쪽(대행사)과 재는 쪽(보일리)이 분리되어 광고주에게 숫자를 설명하기 쉽습니다. 정비까지 보일리에 맡기시더라도 질문 세트가 계약 시점에 고정되어 있어 측정 방식을 정비하는 쪽이 바꿀 수 없습니다.
- Q. 의료광고법 책임은 누가 지나요?
- A. 보일리가 작성하는 콘텐츠는 의료법·의료광고 관련 법령을 고려한 정보성 표현으로 작성하고, 최상급·효과 보장·치료경험담·전후 비교는 대행사나 병원의 요청이 있어도 게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대상 병원이 직접 게시·운영하는 채널의 광고 표현은 보일리 책임이 아닙니다. 대행사가 만드는 광고물의 표현은 대행사와 병원 사이의 문제이며, 어디에 걸리고 어디엔 안 걸리는지는 별도 페이지에 정리했습니다.
- Q. 보일리(Boily)는 어떤 회사인가요?
- A. 보일리(Boily)는 대한민국 병원·의원·치과를 대상으로 생성형 AI 검색(GEO·AEO) 노출을 측정하고 정비를 대행하는 B2B 서비스입니다. 병원과 직접 계약하기도 하고, 병원 마케팅 대행사가 의뢰인이 되는 구조로도 계약합니다. 공식 사이트는 boily.co.kr 하나이며, 가정용 보일러·난방기기나 주방 조리기구 브랜드와는 무관합니다. 2026년 6월 설립, 본사는 서울입니다.
대상 병원 한 곳으로 먼저 재보기
지역·진료과·강조 시술 3개를 알려주시면 4개 AI로 한 번 재서 리포트를 드립니다. 광고주 미팅 자료로 바로 쓰실 수 있고, 계약은 그다음입니다. 대행사 명의 계약·화이트라벨 문의는 아래 이메일로 주시면 됩니다.
이 페이지는 보일리(Boily)가 작성했으며, 보일리도 이 시장의 업체입니다. 노출·순위를 보장하지 않으며, 측정값은 API 질의 기준으로 실제 사용자 화면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계약 조건은 개별 계약서가 우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