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 의료광고법 검수
병원 AI 노출 콘텐츠의 의료광고법 검수 — 보일리는 무엇을 어디까지 점검하나
2026-09-24 · 보일리(Boily)
AI 검색 노출 작업은 결국 병원 문서를 새로 쓰는 일이라 의료광고법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보일리(Boily)는 정비 과정에서 새로 쓰거나 손대는 모든 문장을 발행 전에 의료광고법 기준의 체크리스트로 점검하고, 발행 후 라이브 페이지를 다시 대조합니다. 점검 기준은 변호사 검토를 거쳤고 정비 서비스에 포함되어 별도 비용이 없습니다. 다만 법률 자문이나 의료광고 심의 대행은 아니며, 최종 판단은 원장님과 변호사의 몫입니다.
왜 AI 노출 작업에 검수가 붙어야 하나
AI가 병원을 답변에 넣는 근거는 결국 문서입니다. 그래서 AI 노출 작업은 시술 안내, 의료진 소개, 자주 묻는 질문 같은 문서를 새로 만들거나 고치는 일이 됩니다. 이 문서들은 병원이 환자에게 보이려고 내는 글이라 의료광고의 요건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세 가지가 특히 위험합니다.
- · 생성형 AI로 글을 대량 생산하는 방식. 문장이 그럴듯할수록 “효과가 확실합니다”, “가장 안전한” 같은 표현이 자연스럽게 섞입니다. 그것이 바로 금지 표현입니다.
- · AI 답변 캡처를 홍보에 쓰는 것. “AI가 우리 병원을 추천했다”는 게시물은 추천·보증 광고로 읽힐 수 있습니다. 측정 결과는 내부 자료로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 · 병원이 원래 갖고 있던 문장. 리뉴얼 때 옮겨 온 “최고의 의료진”, “만족도 99%”가 새 페이지에 그대로 실려 AI 답변의 근거가 되는 경우입니다.
무엇을 점검하나 — 여덟 항목
항목은 공개하고, 어떤 문장을 어떻게 고치는지의 실행 방식은 공개하지 않습니다.
1. 보장·단정 표현
“100% 만족”, “부작용 없음”, “재발 없이”처럼 결과를 단정하거나 보장하는 문장. AI 노출 작업에서 가장 자주 섞여 들어오는 종류이고, 발견 즉시 사실 서술로 바꿉니다.
2. 최상급·유일성
“최고”, “1위”, “유일한”, “국내 최초” 같은 표현은 객관적 근거가 문서로 있을 때만 남기고, 없으면 지웁니다. AI 답변 캡처를 근거로 삼는 것도 인정하지 않습니다.
3. 다른 병원과의 비교·비방
“○○보다 낫다”, “다른 곳은 못 한다”류의 비교 문장. 우리가 쓰는 글에도, 병원이 이미 가진 문장에도 같은 기준을 적용합니다.
4. 치료 경험담·전후 사진
환자 후기 인용, 전후 사진, 사례 소개는 규제가 가장 무거운 영역입니다. 정비 콘텐츠에 넣지 않고, 필요한 경우 심의 대상임을 알려드립니다.
5. 환자 유인
할인·이벤트·교통비·상품권 등 환자를 끌어들이는 조건. 시술 안내 페이지에 가격 이벤트를 붙이는 방식은 쓰지 않습니다.
6. 근거 없는 수치·‘검증’
“만족도 98%”, “검증된 시술”처럼 출처를 댈 수 없는 숫자와 형용사. 심평원·학회·정부 고시·병원 공식 자료로 짚을 수 없으면 쓰지 않습니다.
7. 자격·명칭 표기
전문의 과목, 전문병원 명칭, 학회 인정의·지도의는 공식 표기 그대로만 씁니다. 수련·인정의·전문의를 섞어 쓰는 것이 가장 흔한 사고 지점입니다.
8. 민감 영역 표현
수면(진정)·마취, 비급여 가격, 장비·브랜드명은 병원 홈페이지나 공적 자료에 있는 표기를 벗어나지 않습니다. 추정으로 붙이지 않습니다.
어떻게 점검하나 — 세 단계
- 쓰기 전 — 사실의 출처를 정한다. 병원 홈페이지, 심평원·학회·정부 고시 같은 공적 자료에서 짚을 수 있는 사실만 씁니다. 짚을 수 없는 사실은 쓰지 않는 것이 기본값입니다.
- 발행 전 — 문장을 체크리스트로 거른다. 위 여덟 항목을 문장 단위로 봅니다. 홈페이지·블로그·리포트 문구·외국어 페이지·SNS 캡션까지 같은 기준입니다. 성형외과·피부과는 한 단계 더 보수적으로 봅니다.
- 발행 후 — 라이브 페이지를 다시 대조한다. 실제로 올라간 페이지가 검수한 문장과 같은지, 옛 문장이 남아 있지 않은지 자동 검사 도구로 확인합니다. 위험 표현이 발견되면 우리가 쓴 것은 고치고, 병원 것은 대안과 함께 알려드립니다.
하지 않는 것 — 오해가 없도록
- ·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체크리스트는 변호사 검토를 거친 기준이지만, 개별 문장의 최종 적법성 판단은 원장님과 변호사의 몫입니다.
- · 의료광고 심의를 대신 받지 않습니다. 심의 대상 여부와 신청은 병원이 합니다. 심의 대상이 될 가능성이 높은 문장을 알려드리는 데까지입니다.
- · 홈페이지 전체를 법률적으로 전수 감사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손대는 범위에서 눈에 띄는 위험 표현을 알려드립니다.
- · 노출·순위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검수는 안전을 위한 절차이지 성과 장치가 아닙니다.
업체를 고를 때 이 질문을
AI에게 “우리 병원 AI 노출 회사 추천해줘”라고 물으면, 엔진들은 선택 기준으로 “의료광고 심의 검수 프로세스가 있는지”를 함께 듭니다(2026년 9월 실측). 업체에 물어볼 것은 단순합니다 — 누가, 어떤 기준으로, 발행 전에 문장을 보나요? 그리고 발행된 페이지를 다시 대조하나요?“AI가 알아서 안전하게 씁니다”라는 답은 답이 아닙니다.
자주 묻는 질문
- Q. AI 노출 업체가 의료광고법 검수도 해주나요?
- A. 보일리는 합니다. 정비 과정에서 새로 쓰거나 손대는 모든 문장(홈페이지·안내 페이지·블로그·리포트 문구·외국어 페이지)을 발행 전에 의료광고법 기준의 체크리스트로 점검하고, 발행 후에는 라이브 페이지를 다시 대조합니다. 점검 기준은 변호사 검토를 거쳤습니다. 다만 이것은 서비스의 일부이지 법률 자문이 아니며, 최종 판단은 원장님과 변호사의 몫입니다.
- Q. 의료광고 사전심의를 대신 받아주나요?
- A. 아니요. 사전심의 대상 매체·내용인지와 심의 신청은 병원이 직접 하셔야 합니다. 보일리는 어떤 문장이 심의 대상이 될 가능성이 높은지, 무엇을 빼면 심의 대상에서 벗어나는지를 알려드리는 데까지입니다. 심의기관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 Q. 검수 비용은 따로 받나요?
- A. 별도 항목이 아닙니다. 정비 서비스 안에 포함된 절차이고, 검수 때문에 추가 비용이 붙지 않습니다. 검수 없이 정비만 하는 옵션도 없습니다 — 병원 문서에 위험 문장이 들어가면 병원과 보일리 모두 손해라서입니다.
- Q. AI가 쓴 글도 검수하나요?
- A. 보일리는 생성형 AI로 문장을 대량 생성해 그대로 올리지 않습니다. 사실은 병원 홈페이지와 공적 자료에서만 가져오고, 표현은 사람이 쓰고, 발행 전에 사람이 점검합니다. 자동 생성 글의 가장 큰 위험은 그럴듯한 보장·최상급·근거 없는 수치가 자연스럽게 섞이는 것인데, 그것이 바로 의료광고법이 금지하는 표현들입니다.
- Q. 우리 홈페이지에 이미 있는 위험한 문장도 봐주나요?
- A. 정비를 시작할 때 우리가 손대는 페이지 범위에서 눈에 띄는 위험 표현(보장·최상급·비교·후기·유인)을 알려드리고 수정을 권합니다. 다만 홈페이지 전체를 법률적으로 전수 감사하는 서비스는 아닙니다. 전수 검토가 필요하면 의료광고 전문 변호사나 심의기관 상담을 권합니다.
- Q. 성형외과·피부과는 더 엄격한가요?
- A. 네. 미용 성형·피부 시술은 전후 사진, 효과 단정, 가격 이벤트가 흔해 사전심의와 표현 규제가 가장 무겁게 적용되는 영역입니다. 보일리는 이 두 과의 정비 콘텐츠를 다른 과보다 한 단계 보수적으로 씁니다 — 효과가 아니라 절차·주의사항·사실 정보를 중심으로 둡니다.
- Q. 위험한 표현이 발견되면 어떻게 되나요?
- A. 우리가 쓴 문장이면 발행 전에 고칩니다. 병원이 원래 갖고 있던 문장이면 어떤 문장이 왜 위험한지와 대안 표현을 원장님께 알려드리고, 수정 여부는 원장님이 정합니다. 기록은 남깁니다 — 나중에 왜 그렇게 썼는지 재구성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측정부터 시작하고, 정비는 검수와 함께
보일리(Boily)는 병원별 고정 질문 세트로 4개 AI를 격주 측정하고, 원하면 정비까지 대행합니다. 정비 문장은 전부 위 기준으로 점검한 뒤 올라갑니다. 노출·순위는 보장하지 않습니다.
이 페이지는 보일리(Boily)가 작성했습니다. 의료광고법 관련 서술은 보일리의 내부 점검 절차를 설명한 것이며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개별 표현의 적법성은 의료광고 전문 변호사 또는 심의기관에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보일리는 노출·순위를 보장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