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 — 여섯 번째 자기 측정, 정체가 말해주는 것
2026-08-18
보일리 6차 자기 측정(동결 100질문 × 4AI) 비브랜드 노출률은 8.9%로 5차(9.4%)와 거의 같은 정체다. Perplexity가 34.4%로 계속 끌지만 ChatGPT·Claude는 여전히 0에 가깝다(ChatGPT는 이번에 처음 1%로 0을 벗어났으나 1개 질문 수준=노이즈 범위). 정체는 실패가 아니라 신생·저권위 도메인이 AI 인용을 얻기까지 외부 신호와 시간이 쌓여야 하는 예상된 구간이다. 같은 기간 'AI 검색 측정 업체' 언급 점유(SoV)는 보일리가 12.5%로 경쟁사보다 앞선다. (자기 데이터를 정직하게 공개하는 것이며, 특정 노출·순위를 보장하지 않는다.)
우리는 우리 노출률을 오르든 내리든 그대로 공개합니다. 여섯 번째 측정은 8.9% — 지난 회차 9.4%에서 거의 움직이지 않은 정체입니다. 스스로에게 정직하려면 정체도 그대로 보여야 하고, 왜 정체가 지금은 정상인지도 설명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여전히 8.9% — 정체입니다
6차 비브랜드 노출률은 8.9%로, 5차 9.4%에서 거의 그대로입니다. 4차 때 14.1%까지 올랐다가 되돌아온 뒤, 9% 안팎에서 머물고 있습니다.
이 헤드라인은 4개 AI(ChatGPT·Claude·Gemini·Perplexity)에서 이름 없이 물었을 때의 노출률을 평균낸 값입니다. 한 회차 숫자보다 추세가 중요합니다.
엔진별 — Perplexity가 끌고, ChatGPT가 처음 0을 벗어남
정체의 속을 열어보면 이렇습니다. Perplexity 혼자 34.4%로 전체를 끌고, Gemini는 이번에 0으로 빠졌으며, ChatGPT·Claude는 여전히 바닥입니다.
다만 ChatGPT가 이번에 0%에서 1%로 처음 0을 벗어났습니다 — 질문 하나 수준이라 아직 노이즈 범위지만, 계속 0이던 자리에서의 첫 미동이라 기록해 둡니다. 인과라고 부르기엔 너무 작습니다.
정체가 지금은 정상인 이유
우리가 다른 글에서 정리했듯, AI 검색 노출은 스위치처럼 켜지지 않고 크롤 → 색인 → 인용의 단계를 거쳐 6~12주에 걸쳐 나타납니다. 특히 ChatGPT·Claude는 권위 있는 출처를 더 까다롭게 고르기 때문에, 신생·저권위 도메인은 외부 신호(다른 도메인의 언급·백링크)와 시간이 쌓여야 인용되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가 하는 일은 억지로 순위를 올리는 게 아니라, 외부에서 우리를 참조하는 신호를 꾸준히 늘리고 정직하게 계속 측정하는 것입니다. 정체 구간을 숨기지 않고 공개하는 것도 그 일부입니다.
그래도 하나 — 경쟁사 대비 점유는 앞섭니다
'AI 검색 측정·최적화 업체'를 묻는 질문들에서 우리 이름이 언급되는 비율(점유·SoV)은 이번 측정에서 보일리가 12.5%로, 다음 업체(4.5%)보다 앞섰습니다.
전체 노출은 정체지만, 이 카테고리 안에서의 인지 점유는 유지되고 있습니다. 우리가 보는 건 한 회차의 등락이 아니라 이런 여러 각도의 추세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노출률이 안 오르는데 괜찮은 건가요?
정체는 신생 도메인에서 예상되는 구간입니다. AI 검색 인용은 크롤·색인·인용 단계와 외부 권위 신호가 쌓여 6~12주에 걸쳐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한 회차가 아니라 추세로 봅니다.
왜 자기 노출률을 공개하나요?
우리는 병원의 AI 검색 노출을 '보장'이 아니라 '측정'으로 다룹니다. 우리 자신의 숫자를 정체·하락까지 그대로 공개하는 것이 그 원칙을 지키는 방식입니다.
ChatGPT·Claude는 언제 오르나요?
특정 시점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이 두 엔진은 권위 있는 출처를 까다롭게 고르기 때문에, 외부 도메인의 언급·백링크와 시간이 더 필요합니다. 계속 측정하며 추세를 보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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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일반적인 정보 제공을 위한 것입니다. 보일리(Boily)는 ChatGPT·Claude·Gemini·Perplexity가 병원을 얼마나 추천하는지 격주로 측정·진단하는 한국 병원 전용 AI 검색 노출 측정 서비스입니다.